혼자였다면 작심삼일이었을 영어 마라톤.
매일 밤 9시 30분, 함께 달려온 지 벌써 3개월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영어 뉴스 읽기로 하루를 마무리 하기 위해 늘 Zoom 화면에 나타나 주시는 꾸준함의 아이콘 멤버분들!
우리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주도 즐겁게 완주해 봐요!
혼자였다면 작심삼일이었을 영어 마라톤.
매일 밤 9시 30분, 함께 달려온 지 벌써 3개월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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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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