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붉게 물든 삼양해변에서 즐긴 ‘월간 어싱 × 원어민 영어회화
이번 모임은 ‘삼양해변 맨발 걷기’와 ‘원어민 리차드 선생님과의 영어회화’가 함께 어우러진 아주 특별한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모임의 시작은 노을이 아름답게 물드는 삼양해변이었습니다. 돗자리와 캠핑 의자를 펼쳐두고 모여 앉아, 눈앞에 펼쳐진 황홀한 붉은 석양을 바라보며 자연스레 담소를 나눴습니다.
해 질 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차가운 검은 모래밭을 맨발로 걸어보았습니다. 신발을 벗고 바다와 직접 연결되는 그 느낌만으로도 일상 속에 쌓여 있던 피로와 스트레스가 싹 씻겨 내려가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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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의 어싱을 마치고 모임 장소인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리차드의 "자연이 주는 힐링" 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듣고, 제주 자연과 바다, 그리고 서로의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편안한 영어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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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힐링과 사람들과의 따뜻한 교감이 어우러져 한가득 충전된 기분입니다.
함께해 주신 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테디 박태연님께 감사드립니다. ✨